2026년 최신 기준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2026 기초생활수급자
지금 신청하면 이달부터 받습니다
소득인정액 기준 · 급여별 혜택 · 신청방법 한눈에 총정리
소득이 없거나 너무 적어서 생활이 버겁고,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고, 월세 걱정에 잠을 못 자는 날이 많으신가요?
국가에서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자격이 되는데도 몰라서, 또는 복잡할 것 같아서 신청을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의 복지는 신청주의입니다. 자격이 되어도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어떤 급여도 받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신청일 기준으로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청할수록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없이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모의계산기로 내 소득인정액을 확인하고 수급 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해보세요.
내가 자격이 되는지(소득인정액 기준), 급여 종류별로 얼마나 받는지, 어떻게 신청하는지, 수급자가 되면 어떤 추가 혜택이 있는지까지 이 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격이 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일정 비율 이하인 저소득 가구에 국가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급여 종류마다 선정 기준이 달라 일부 급여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6년부터 청년(34세 이하) 근로소득 추가공제가 60만원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급여별 선정 기준 (소득인정액)
급여별 주요 혜택
생계급여
매월 20일 현금
소득인정액 차감 후 지급 / 1인 최대 약 76만원
의료급여
의료비 대부분 지원
1종·2종 구분 / 본인부담 최소화
주거급여
임차료·수선비 지원
지역·가구원수별 상한액 / 매월 지급
교육급여
교육활동비 지원
초·중·고 연간 지급 / 입학금·수업료 포함
수급자로 선정되면 주민세 면제, TV 수신료 면제, 전기·도시가스·수도 요금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자동차보험료 감면, 예비군 훈련 보류 등의 추가 혜택도 있습니다.
2026년부터 34세 이하 청년 근로소득 추가공제 60만원으로 인상되어 청년 수급자 선정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신청 시 필요 서류
꼭 확인하세요
형제·자매는 부양의무자가 아닙니다. 부양의무자는 친부모·친자녀·사위·며느리 등 직계가족입니다.
신청 후 조사 기간 약 30일이 소요되며, 수급자로 선정되면 신청일 기준으로 소급 적용됩니다.
소득·재산이 변동되면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미신고 시 급여 환수 및 수급 자격 박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육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없이 소득인정액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자동차 재산 기준이 2026년부터 완화되어 기존에 탈락했던 분들도 재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